점잘보는집 천신장군암이 전하는 무속인의 자긍심과 환골탈퇴의 각오로 다시 세우는 신제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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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잘보는집 천신장군암이 전하는 무속인의 자긍심과 환골탈퇴의 각오로 다시 세우는 신제의 길

단군 시대 하늘에 제를 지내는 신성한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우리 무속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민족의 숭고한 정신을 지켜왔으나 오랜 세월 권력자들의 멸시와 박해 그리고 외래 종교의 영향으로 인해 본연의 모습이 많이 변질되어 온 아픔이 있습니다 무당이라는 이름으로 받아온 냉대와 멸시가 가슴 깊이 한으로 맺힌 우리 무속인들은 지금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꺼리며 자식들의 장래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피해의식 속에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목사나 신부 스님들이 사제로서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며 대중의 존경을 받는 것과 달리 우리 무속인들이 그러하지 못했던 데에는 역사적 환경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문제점도 분명 존재했음을 뼈아프게 직시해야 합니다 더불어 어우러져 살지 못하고 탐욕과 아집에 갇혀 남을 배려하고 타인의 아픔을 함께하기보다 자신의 이익 추구에만 전력해 온 과거를 자숙해야 할 때입니다 다행히 시대가 바뀌어 무속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전통 민속문화로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우리 무속인들이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 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씻어낼 절호의 기회입니다 언제까지 우리 자식들에게 무당의 자식이라는 아픔을 가슴에 새겨줄 수는 없으며 모든 변화는 결국 우리 스스로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 무속인들이 탐욕과 오만방자함을 버리고 겸손함과 배려의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사제의 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무당이라는 말이 대통령처럼 존경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환골탈퇴의 아픔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존경하는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나를 존경하지 않으면 남들 또한 존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지금 이 순간부터 사회가 우리를 보는 시각을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시다 계룡산 벼락신장의 원력을 계승한 하동 천신장군암은 이러한 엄중한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단순히 점을 치는 행위를 넘어 중생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진정한 사제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우리 무속이 지닌 숭고한 참뜻을 다시 심어주고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운 부모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천신장군암이 앞장서서 자숙하고 정진하며 여러분의 삶에 진실된 위로와 희망의 등불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상담 및 예약: 010-9393-6716 신당 위치: 경남 하동군 양보면 예성길 79 (천신장군암) 모든 상담은 지극한 정성과 사제로서의 자부심을 담아 엄숙하고 정직하게 진행됩니다.